플랫폼 동행
계약서에 오픈 다음이 적혀 있습니다.
처음 만드는 것부터 운영, 그다음 분기에 뭘 열지까지 한 계약에 넣습니다. 오픈하고 나면 지표를 같이 봅니다. 어디서 사람들이 빠져나가는지, 뭘 더 붙이면 남는지.
다음 분기 목록은 저희가 먼저 적어서 들고 갑니다. 요즘 그 업계에서 뭐가 반응이 좋은지 보고요. 몇 분기를 같이 보내면 물어보시는 게 달라집니다. 되냐고 물으시던 자리에서 이번 분기는 뭘 열지를 먼저 물으십니다. 대신 어디까지 맡기실 건지는 분기마다 다시 적습니다.
- 어떤 곳에 맞는지
- 만들고 나서 이걸 누가 계속 볼지가 안 정해진 곳. 다음에 뭘 할지를 매번 새로 발주하기가 번거로운 곳.
- 작게 시작한다면
- 지금 돌리고 계신 것 하나를 한 분기 계약으로 잡습니다. 분기가 끝날 때 다음 목록을 같이 적고, 거기서 계속할지 정하십니다.
근거: 커머스 운영 도구, 광고 채널 성과 통합
